도감작을 하면서 느낀점이 일반급몬스터의 드랍아이템 과 보스급몬스터 드랍아이템의 강화 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는데요. 보스급몬스터의 드랍아이템이 도감아이템인데 보스급몬스터의 젠도 느린데 강화확률도 너무 극악이라서 시간이 아까운느낌이 너무 들었습니다. 아이템 드랍을 분류를 이렇게 하면 어떻까합니다. 도감아이템에 (강화를 해서 +0~+10) 것은 일반 필드몬스터와 2-4 일반급몬스터 사냥터에서 나오도록 합니다. 사냥터 방치시 아이템 모이는 느낌도 들고 모이면 강화해서 먼가 성취감을 느낄수 있다. 옵션 성능이 좋은 아이템과 NPC의 핵심아이템이라는 아이템을 알려줄수 있는 템을 드랍을해줍니다. 이아이템들은 도감작 할시 0강으로도 수집이 가능하게 하여 한번만 먹어도 내실을 쌓을수 있게 수정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즉 사냥터에 2~4인 몬스터 는 도감아이템이지만 강화를 해서 올릴수 잇는 아이템들을 배치. 보스몬스터는 보스아이템들을 획득해서 도감작을 할수 있게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일반몬스터 드랍아이템, npc보스급몬스터 드랍템을 별도 분류 구분하여 강화를 기존처럼 진행하지만 보스몬스터의 내실 능력치를 차이점을 주는게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