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의 모든 소식과 이야기를 한눈에 확인하세요.
전체 보기에서는 자유게시판으로 이동해 글을 작성합니다.
먼저 의견 너무 감사드립니다. 안그래도 마침 자동사냥을 테스트하던 도중 아무래도, 자동사냥에 기존맵 데이터를 그대로 넣다보니 밸런시에 오류도 잇엇구요, 무료함에 대한 고민도 있었습니다. 아마 차후에는 수동 존에서 플레이할만한 컨텐츠가 필요할거같다는 부분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일부 npc를 빼거나해서 수동존에서도 즐길수 있는 컨텐츠를 준비해서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도화 작업목록에 추가해두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나리오가 붙는다면 지금 시스템에서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거 같네요. 한 가지, 좀 다른 질문?인데 아이템 드랍에 대한 게 좀 궁금합니다. 체감상 맵에 따라 드랍율 편차가 큰 거 같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드네요. 경험치라 섣부른 소리가 될 수도 있겠지만, 예를 들어 열혈강호 맵에선 한번도 ;; 아이템을 본적이 없네요. 반면 마의계곡이었나, 거기선 아이템이 자주 나왔던 거 같아서요. (너무 안나오는 것 같아서 푸념 한번 합니다 ㅎㅎ)
오른쪽 위에 톱니바퀴 누르면 물약 먹는 조건 설정이 가능합니다. 대략 15프로 이하 설정해놓으면 죽진 않겠더라구요
확실히 맵에 따라서 아이템 드랍이 많이 달라진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밑에 글 적은 뒤에 마의계곡으로 맵을 변경했더니 그 이후로 지금 글을 적는 순간까지 빙옥목걸이를 비롯해 15개의 아이템이 드랍됐네요. 도감상으로는 열혈강호 맵의 단계가 구분되지 않아서 a, b, c 맵에선 원래 아이템 드랍이 없나? 싶기도 하네요.
유병준 (제주사는 애아빠)님, 아 물론 물약 먹는 타이밍은 조절해뒀습니다. 물약 효율을 높이려고 일부러 좀 낮춰뒀는데, 맵 레벨이 올라가면서 일시적인 데미지가 커지는 거 떄문에 ㅎ 물약 먹기 전에 큰 거 맞으면 죽더라구요. 좀 조정해둔 상태입니다
드랍률은 전체적으로 조정되었지만 지금 느끼시느 드랍률은 체감상일겁니다, 자동사냥 존마다 레벨 구간을 분리하면서 어쩔수 없이 npc가 적게 나오는 부분이 있는데, 드랍npc만 존재하고 npc종류가 적다면 아무래도 비슷한 아이템이 마니 얻어져있다거나 하는.. 상황일거같습니다. 그래서 그부분도 생각은 하고있는데 아직은 고민중입니다. :)
아 그럴수도 있겠네요. 이해했습니다 ㅎㅎ 아이템 소유한 몹의 출현 빈도에 따라 달라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