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캐릭터명: 동방불패 2. 콘텐츠 이름: 만류귀종 (萬流歸宗) — 무학 통합 경지 시스템 3. 콘텐츠 목적: 강호에 접속하여 최초로 얻는 즐거움은 바로 무공 뽑기입니다. 무공이야 말로 강호이자 그 본질입니다. 현재 게임은 캐릭터 한 명이 무공과 그에 따른 특성들 2백여개(무공/외공/기공/경공 4계열, E~SS등급)를 모두 익힐 수 있으나, 실제 장착 슬롯은 5개로 제한되어 익힌 무공 대부분이 사용되지 못한 채 사장 됩니다. 무협 세계관상 으로도 "한 사람이 수십 무공을 동시에 다룬다"는 설정은 본래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본 콘텐츠는 이 모순을 페널티가 아닌 최종 도달 경지로 재해석하여, 그동안 쌓아온 무공 수집 자체를 캐릭터의 강점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4. 진행 방식: 일정 등급 이상 무공을 4계열 전부 보유하고, 전체 무공 익힘 수가 일정 기준(예: 30개 이상)을 넘으면 '만류귀종' 이 개방됩니다. 임의 설정 가능한 무공 '만류귀종'을 획득하며, 전용 스킬 슬롯 1칸이 추가 됩니다. 위력 계수는 현재 익힌 무공 총 개수에 비례합니다. (예: 익힌 무공 N개당 일정 % 데미지·내공 보정 등등 결국 대부분의 무공을 모두 뽑기 때문에 최종 계수는 같을 거라 생각합니다.) 스킬 슬롯에는 사용하지 않는 모든 보유한 특성들을 임의로 조합 가능 하여 통합 무공을 슬롯 하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무공 및 패시브화를 이용 다양한 전략을 더욱 심도 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강호가 일반 머드게임을 벗어나 패스오브엑자일처럼 무공과 아이템에 붙은 전용 특성들의 수많은 조합의 향현속에 즐거움을 찾아가는 게임이 되었으면 합니다. 5. 기대 효과: 사장되던 2백여개 무공 수집에 실질적 가치 부여 → 무공 수급/숙련 콘텐츠의 수명 연장. 환생이 빠르게 도달 하는만큼 초보 부터 고렙·장기 유저에게 명확한 최종 목표(엔드게임 경지) 제공. 무협 세계관과 게임 시스템 간의 설정 모순을 자연스럽게 봉합. 5슬롯 로테이션의 단조로움을 패시브 중심 빌드로 다양화. 6. 보상 또는 밸런스 제안: 만류귀종 위력은 "익힌 무공 수"에 비례하되 상한(cap)을 두어 무한 스케일링 방지. 만류귀종은 초기엔 약하나 익힘 수가 충분히 쌓여야 그 이상으로 성장 → 후발 신규 유저와 고참 유저 간 자연스러운 차등. 쿨다운을 길게(예: 20~30초) 설정해 로테이션 핵심기가 아닌 변수기로 운용. 7. 기타 의견: 향후 "익힌 무공 계열 다양성"에 따라 추가 보정을 주는 식으로 확장하면 수집 동기를 더 강화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문파 창고 시스템 제작이 가능할까요? 신규 문파원에게 도움드릴 무기나 방어구 물약등을 넣어두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