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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공모] 약재 드랍 + 연단술 — 신규-기존 유저 간 약재 경제

시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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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8일 오후 07:36
1. 캐릭터명: 시나위 2. 콘텐츠 이름: 약재 드랍 + 연단술 — 신규-기존 유저 간 약재 경제 3. 콘텐츠 목적: 재화 피로도 완화: 사냥에서 획득한 약재로 회복약·단약을 직접 제조하여 고정 골드 소모 부담을 경감합니다. 유저 계층 간 경제 순환: 골드가 부족한 신규 유저의 '파밍 생산력'과 상위 콘텐츠에 집중하는 기존 유저의 '소비력'을 거래소로 연결하여, 신규 유저가 자립할 수 있는 안정적인 초반 정착 환경을 조성합니다. 4. 진행 방식: 자동사냥 호환 루팅 (Drop): 전 사냥터의 몬스터로부터 연단에 필요한 약재가 공통으로 드랍됩니다. 추가 조작 없이 사냥만으로 자연스럽게 수집되어 기존 자동사냥과 호환됩니다. 개인 연단 및 숙련도 성장: 모은 약재를 일괄 연단하여 회복약과 버프 단약을 제작합니다. 연단 반복을 통해 숙련도(생활 레벨)가 상승하며, 전투 외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기능합니다. 5. 기대 효과: 초보 사냥터에서 얻은 보상이 거래소에서 바로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신규 유저가 초반의 골드 부족 구간을 답답함 없이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특정 사냥터만 반복해서 도는 지루함을 탈피하고, 전체 사냥터의 활용도를 높여 사냥터 고착화 문제를 해소합니다. 전투 외에 '연단 숙련'이라는 장기적인 성장 콘텐츠를 제공하여 플레이의 단조로움 해소에 기여합니다. 6. 보상 또는 밸런스 제안: 사냥터 고착화 해소 및 처치 속도별 차등: 모든 사냥터에서 약재가 나오지만, 몬스터 1마리를 잡는 데 걸리는 시간이 짧은 저레벨 사냥터일수록 '시간당 약재 수급량'이 많도록 합니다. 기존 유저도 필요에 따라 적당한 하위 사냥터를 순회하거나 개척하게 만들어 특정 상위 사냥터 고착화 현상을 해소합니다. 7. 기타 의견: 파벌 영지 내 '파벌 공동 농장' (정기 배급 시스템) 방식: 파벌 영지에 공동 밭을 제공하고 함께 키우는 시스템입니다. 농장이 성장하면 일정 주기마다 기본 약재나 기본 단약 꾸러미가 구성원 전체 우편함으로 자동 배급됩니다. 상점 포션과의 확실한 역할 분담 기존 상점 포션은 위기 탈출용 '즉시 회복'으로 유지하고, 연단술로 직접 만드는 물약은 자동사냥 유지력을 높여주는 '지속 회복'이나 '능력치 버프' 중심으로 차별화하여 기존 상점 시스템과 겹치지 않게 균형을 잡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서버 이벤트 '풍년과 가뭄'을 통한 드랍률 조절 게임 내 주기적인 기상 이펙트나 서버 이벤트로 '풍년'과 '가뭄' 상태가 발생합니다. 풍년: 전 서버 사냥터의 약재 드랍률이 상승하여 거래소 물량이 활성화됩니다. 가뭄: 사냥터 드랍률이 낮아지면 문파에서 정기 배급량이 늘리기?? 기타에서 점점 산으로 가는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할께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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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권마 2026년 6월 21일 오전 06:19 (수정됨)

맵에서 약재 채집 오브젝트 구성해서 만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