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유처현(劉處玄). 전진칠자 중 하나. 도호는 장생자(長生子). 뒷짐을 진 채 관조적인 자세로 상대를 분석한다.
무공: 장생검결(長生劍訣). 장수(長壽)의 이치를 담은 검결로,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자신의 힘으로 쓰러지도록 유도하는 장기전 전문 검술이다.
설정: 칠자 중 가장 철학적인 인물로, 싸움보다 대화를 선호한다. 하지만 대화가 통하지 않을 경우 상대가 스스로 지쳐 쓰러질 때까지 물러서지 않는다. 뒷짐은 아직 당신을 위협으로 보지 않는다는 신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