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악초부 남희재
도화도 Lv.854
Lv. 854 도화도 최상위 토(土) 속성 균형형

남악초부 남희재

상세 거처: 도화도 > 별채 > 남희재의 방

성장 권장
추천 Lv.854+
최대 생명력
95,070
최대 내공
95,070
처치 은화
3,006 냥

강호 전승 & 인물 열전

江湖錄

“남악초부 남희재가 도끼를 갈고 있습니다”

남악초부 남희재 도화도의 별채, 남희재의 방에서 도끼를 갈고 있는 그의 모습은 겉보기엔 그저 평범한 나무꾼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의 별호인 남악초부가 말해주듯, 그는 남쪽 산맥 깊은 곳에서 태어나 무림과는 인연이 없어야 할 운명이었다. 그의 도끼질에는 수십 년간 나무를 베어온 숙련된 힘과 무공의 기미가 동시에 깃들어 있어, 단순히 생계를 위한 행위라고 치부하기 어렵다. 그의 무기는 바로 손때 묻은 도끼다. 흔히 쓰이는 검이나 창이 아닌, 투박하고 묵직한 이 도끼는 수많은 기연과 피바람 속에서 연마된 그의 비급과도 같다. 현재 도화도(桃花島) 깊숙한 곳, 자신의 거처에서 홀로 도끼를 가는 그의 행위는 다가올 숙명을 대비하는 고요한 의식처럼 보인다. 무림에 다시 피바람을 몰고 올 것인가, 아니면 도끼처럼 무거운 진실을 품고 조용히 살아갈 것인가. 그의 날카롭게 갈린 도끼날처럼, 그의 내면 역시 단단한 결의로 가득 차 있다.

기본 오행 능력치

Attributes
근력 (STR)

241

민첩 (AGI)

241

체력 (STA)

201

지혜 (WIS)

168

영력/신앙

241

획득 경험치

15,878

인물 대사록

Dialogue
“도끼가 잘 갈리지 않으면 쓸모가 없지.”
“잘 갈린 도끼는 검보다 무섭다.”
“잘 갈린 도끼는 어떤 검보다도 무서운 무기가 될 수 있다.”
“도끼를 다루는 자는 힘과 정확성을 동시에 갖춰야 한다.”
“남산초라의 칠법은 산처럼 묵직하다 말”

출현 지도 & 위치

전체 지도
도화도 · 방 139개

처치 전리품 & 드롭 아이템

총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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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 무공

무공 도감
낙영신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