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풍뢰
모용세가 Lv.365
Lv. 365 모용세가 후반 목(木) 속성 민첩형

한풍뢰

상세 거처: 모용세가 > 초소

성장 권장
추천 Lv.365+
최대 생명력
15,041
최대 내공
15,041
처치 은화
1,811 냥

강호 전승 & 인물 열전

江湖錄

“빠른 몸놀림이 특기인 제자 한풍뢰가 가볍게 발을 굴리며 서 있습니다. ”

소속: 모용세가 신분: 중급 제자 / 외부 입문 후 정식 채택 별칭: 풍뢰소자(風雷小子), 세가의 골칫덩어리 한풍뢰는 본래 복건성 근교의 장터에서 떠돌던 무문 출신의 싸움꾼이었다. 우연한 기회에 모용세가 고수의 눈에 띄어 입문 허락을 받고 정식 제자로 들어온 케이스다. 무공 실력은 아직 불안정하고 경공과 단공 위주의 싸움에 능하나, 그 무엇보다도 눈에 띄는 건 그의 **유별난 입담과 장난기, 그리고 ‘죽지 않는 근성’**이다. 언제나 가문 어른들에겐 혼이 나고, 이강호에겐 대련 중 여러 번 얻어맞고, 비홍에겐 놀림당하며 지내지만, 한풍뢰는 그런 걸 전혀 개의치 않고 웃어넘기는 성격이다. 모용설아는 “그 아이는 진짜보다 더 위험한 가면을 쓰고 있다”라고 말할 만큼, 그 유쾌함 속에 과거의 상처와 날카로운 직관이 숨어 있다. 특히 설자운과는 티격태격하는 사이로, 풍뢰가 자운의 진지함을 계속 건드리며 대들다가도 위기 상황에서는 누구보다 먼저 움직여 그녀를 보호한다. 은근히 뛰어난 눈썰미로 정보 수집에 능하며, 경공이나 잠입 임무에서 유연한 사고력으로 예상 밖의 돌파구를 열기도 한다.

기본 오행 능력치

Attributes
근력 (STR)

93

민첩 (AGI)

62

체력 (STA)

91

지혜 (WIS)

73

영력/신앙

104

획득 경험치

3,377

인물 대사록

Dialogue
“벼락처럼 빠르게, 바람처럼 가볍게. ”
“벼락처럼 빠르게 끝내는 것이 내 방식이다. ”
“번개처럼 빠른 일격으로 끝내는 것이 내 전투 방식이다. ”
“한 번의 일격에 모든 것을 건다. 그것이 내 검이다. ”
“한풍뢰의 번개가 차가운 바람을 타고 날아온다 말 ”

출현 지도 & 위치

전체 지도
모용세가 · 방 36개

처치 전리품 & 드롭 아이템

총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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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 무공

무공 도감
연혼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