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야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장인 도윤산은 출처를 알 수 없는 파편이 총단의 병기와 장치에 섞여 들어간 경위를 조사하려고 산기슭 대장간에 머물고 있다. 마교에 충성하는 대장장이가 아니며, 위험한 파편을 회수하려는 목적 외에는 자신의 내력을 쉽게 말하지 않는다. 눈으로 확인하지 않은 일을 단정하지 않고, 쇠의 이음새와 가공 흔적을 근거로 설명한다.
기본 오행 능력치
Attributes
근력 (STR)
35
민첩 (AGI)
35
체력 (STA)
31
지혜 (WIS)
24
영력/신앙
35
인물 대사록
Dialogue
“쇠는 거짓말을 하지 않소. 누가 어떻게 덧붙였는지 이음새에 남지.”
“나는 총단의 명령을 받는 사람이 아니오. 잘못 들어온 물건의 행방을 찾고 있소.”
“장치마다 같은 흔적이 있는지 살펴보시오. 닮았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물건이라 단정할 수는 없소.”
“불을 껐다고 화로 속 쇠까지 식은 것은 아니오. 남은 열을 먼저 확인해야 하오.”
“금 간 틀이 무엇을 받치고 있는지부터 보시오. 부수기는 쉬워도 무너진 뒤에는 돌이킬 수 없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