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사설
귀룡산 Lv.558
Lv. 558 귀룡산 후반 화(火) 속성 정예 고수

흑사설

상세 거처: 귀룡산 > 동굴속 > 흑사설의 방

성장 권장
추천 Lv.558+
최대 생명력
34,191
최대 내공
34,191
처치 은화
2,398 냥

강호 전승 & 인물 열전

江湖錄

“어두운세계 雪을 관장하는 흑사설이 서 있습니다. ”

흑사설(黑死雪) 흑사설은 명산(名山) 귀룡산(鬼龍山)의 심장부, 햇빛조차 닿지 않는 음습한 동굴 깊은 곳에 거처한다. 그녀의 방은 영원한 어둠과 차가운 기운으로 가득 차 있으며, 마치 세상의 빛이 닿기 전의 태고의 공간처럼 느껴진다. 그녀는 어두운 세계, 즉 마도(魔道) 세력에서 절대적인 권능을 지닌 존재로, 그 이름처럼 죽음을 부르는 '검은 눈(黑死雪)'을 관장한다. 그녀의 무공은 극한의 냉기 속에서 피어난 얼음 마법과도 같아, 한번 펼쳐지면 모든 생명체와 심지어 시간마저도 멈추게 만든다. 흑사설이라는 존재 자체가 마교(魔敎)의 오랜 역사 속에서 가장 냉혹하고 아름다운 재앙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녀의 외모는 차가운 달빛 아래 빚은 듯 창백하고 완벽하며, 길게 늘어뜨린 흑단 같은 머리칼은 밤하늘의 어둠을 담고 있다. 하지만 그 완벽한 아름다움 속에는 인간의 감정이 완전히 소거된 듯한 냉기가 흐르며, 그녀와 눈이 마주친 자는 이미 영혼까지 얼어붙는 고통을 맛본다고 전해진다. 그녀는 주로 새하얀 비단옷을 입는데, 이는 그녀가 관장하는 '검은 눈'의 절망적인 순수함을 역설적으로 드러낸다.

기본 오행 능력치

Attributes
근력 (STR)

156

민첩 (AGI)

94

체력 (STA)

149

지혜 (WIS)

94

영력/신앙

156

획득 경험치

7,796

인물 대사록

Dialogue
“눈보라 속에선 아무도 살아남지 못하지. ”
“눈 속에 묻히면 아무도 널 찾지 못할 것이다. ”
“눈보라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 내 무공의 근본이다. ”
“눈보라에 파묻힌 자의 비명은 아무도 듣지 못한다. ”
“흑사설의 눈바람이 모든 것을 얼려버린다 말 ”

출현 지도 & 위치

전체 지도
귀룡산 · 방 96개

처치 전리품 & 드롭 아이템

총 1종

표시된 수치는 기준 드랍률입니다. 누적 보정·추가 추첨에 따라 실제 획득 확률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전 무공

무공 도감
혈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