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의 모든 분쟁을 등지고 태허의 경지에 이른 은둔 고수. 삼재무상검은 검이 세상을 창조하는 이치에 따라 움직이며, 공격의 형태가 없다.”
이름: 적연 명원
무공: 삼재무상검. 강호의 모든 분쟁을 등지고 **태허(太虛)**의 경지에 이른 은둔 고수. 검이 세상을 창조하는 이치에 따라 움직이며, 공격의 형태가 없다.
설정: 무형(無形)의 대가. 그의 검은 '베는 행위'를 넘어 창조와 소멸의 원리에 기반한다. 어떤 무공으로도 그의 다음 수를 예측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