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능공천상제비
경공 화(火)掠攻天上截秘
한 전설에 따르면, 어느 노 도인이 한 평생을 단 한 번의 착지 없이 살아갔다고 한다. 그의 움직임은 바람 위에 있었고, 구름을 딛고 올라가며 새처럼 자유로웠다. “하늘에는 길이 없다. 단, 걸을 줄 아는 자에겐 있다.” 그가 남긴 유일한 비급이 이 천상제비(天上梯秘), 즉 하늘 위의 사다리라 불리는 신법이다.
회피 후 3초간 자동 은신
해당 무공 시전 후 다음 무공까지의 공용 대기시간을 기본 1초로 단축 (무공 등급 보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