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수라천신보
경공 화(火)須臾天神步
고대 어느 시대, 수라(아수라)와 천신이 대지 위에서 전쟁을 벌였고, 그들의 움직임은 인간이 볼 수 없는 속도와 위압으로 하늘조차 찢어졌다 전해진다. 이를 흉내 내려던 무인이 내력과 육체를 극한으로 끌어올려 완성한 절대 전투형 신법.
명중 +15%
운용 무공 시전 시 다음 공격의 글로벌 쿨다운을 1초로 단축
무공의 등급, 계수, 내공 소모와 연결 특성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유형, 등급, 시전 간격, 내공 소모, 피해 계수를 가진 전투 기술입니다.
장착한 무공에 귀속된 특성이 활성화되고, 같은 효과군은 가장 강한 값이 적용됩니다.
상시, 조건, 트리거 특성이 적중·치명·시전 순간에 확률과 쿨타임을 따라 작동합니다.
S須臾天神步
고대 어느 시대, 수라(아수라)와 천신이 대지 위에서 전쟁을 벌였고, 그들의 움직임은 인간이 볼 수 없는 속도와 위압으로 하늘조차 찢어졌다 전해진다. 이를 흉내 내려던 무인이 내력과 육체를 극한으로 끌어올려 완성한 절대 전투형 신법.
명중 +15%
운용 무공 시전 시 다음 공격의 글로벌 쿨다운을 1초로 단축
A風雲無敵劍
하‘바람과 하나 되어 움직이고, 구름처럼 변칙적인 궤적으로 적을 휘감아라’라는 핵심 사상을 담고 있다. 수련자가 이를 익히면, 푸채찍이 자신의 손을 떠나도 자유롭게 움직이며 하바람을 타고 적을 추격하는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
이동 후 5초간 공격력 +10%
A幻霧七影槍
환무칠영창은 푸일곱 개의 환영(幻影)처럼 빠르고 혼란스럽게 적을 공격하는 고급 창술입니다. 이 창법은 하빠른 속도와 노정밀한 기술로, 적이 어디서 공격이 날아오는지 감지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푸일곱 개의 환영이 동시에 적을 향해 창을 찌르는 듯한 기세로, 적은 순식간에 공격당하며 분방어가 무력화됩니다. 기원은 회전설적인 무인들이 적을 혼란시키기 위해 개발한 비전 무공으로, 푸강호의 고수들이 극도로 빠른 창술을 수련할 때 사용됩니다.
회피 후 3초간 자동 은신
A掠攻天上截秘
한 전설에 따르면, 어느 노 도인이 한 평생을 단 한 번의 착지 없이 살아갔다고 한다. 그의 움직임은 바람 위에 있었고, 구름을 딛고 올라가며 새처럼 자유로웠다. “하늘에는 길이 없다. 단, 걸을 줄 아는 자에겐 있다.” 그가 남긴 유일한 비급이 이 천상제비(天上梯秘), 즉 하늘 위의 사다리라 불리는 신법이다.
회피 후 3초간 자동 은신
운용 무공 시전 시 다음 공격의 글로벌 쿨다운을 1초로 단축
A掠破迷步秘
전설에 따르면, 물 위를 걷는 여인의 실루엣에서 유래한 신법. 초승달이 비친 연못 위에서 춤을 추듯 걷는 자의 발걸음을 보고 고인이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능파(凌波)'는 물결을 밟는다, '미보(微步)'는 미세하고 섬세한 걸음이라는 뜻으로, 유연성과 경공을 절묘히 조합한 초고급 신법이다.
회피 시 MP 2% 회복
운용 무공 시전 시 다음 공격의 글로벌 쿨다운을 1초로 단축
A無力搭手秘
고대 도인 중 한 명이 **“힘을 빼야 진정 힘을 쓸 수 있다”**는 깨달음 아래 연못 위에 서는 연습을 10년간 반복한 끝에 완성한 신법. 이 보법은 힘을 통해 뛰는 것이 아니라, 무게를 잊고 흐름에 몸을 맡기는 것에 가까우며, 극도로 섬세한 기의 운용과 내공 조절이 필요하다.
무공 사용 쿨타임 시간 10% 감소
운용 무공 시전 시 다음 공격의 글로벌 쿨다운을 1초로 단축
A暗香飄逸
양과가 중년기에 접어들며 무공과 감정의 경계를 허물고, 감정 없는 살기가 아닌 절제된 감성의 흐름 속에서 자신을 감추기 위해 창조한 신법. “향이란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머문 뒤 퍼지는 것이다.”라는 그의 말에서 이 신법의 본질이 시작되었다.
회피 후 3초간 자동 은신
운용 무공 시전 시 다음 공격의 글로벌 쿨다운을 1초로 단축
B無影痕
한때 무림을 혼란에 빠뜨린 살수 문파에서 전해지던 비전 신법. 발자국 하나, 그림자 하나 남기지 않는 것을 이상으로 삼아 ‘무영’, ‘무흔’이라는 명칭이 붙었다. 현재는 대부분 실전에서 사라졌지만, 일부 자객계 문파에서 맥이 이어지고 있다.
명중 +15%
운용 무공 시전 시 다음 공격의 글로벌 쿨다운을 1초로 단축
B秘理步法
상대와의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마치 그림자처럼 따라붙는 신법에서 유래. 고수들의 일대일 전투에서 주로 사용되었으며, 본래는 **그림자보법(影步)**의 초식 중 하나였다고 전해짐.
회피 +10%
운용 무공 시전 시 다음 공격의 글로벌 쿨다운을 1초로 단축
B天龍幻虛步
곤륜파의 한 고인이 ‘용은 하늘을 날되 실체가 없고, 보는 이는 허상에 속는다’는 뜻에서 창안한 보법. 구름 위를 나는 용을 흉내 내며, 잔상과 흐름을 무기로 쓰는 정밀한 고급 신법.
무공 사용 쿨타임 시간 10% 감소
운용 무공 시전 시 다음 공격의 글로벌 쿨다운을 1초로 단축
B玄靑步法
도가 수련자들이 자연의 흐름과 기운을 따라 이동하는 보법을 발전시킨 신법. 바람이 불기 전에 방향을 바꾸고, 물결이 치기 전에 움직이는 **"선(先)감지, 후(後)회피"**의 원리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심법과 신법이 하나로 연결되는 도계 보법으로 평가받는다.
이동 후 5초간 공격력 +10%
운용 무공 시전 시 다음 공격의 글로벌 쿨다운을 1초로 단축
B幻幻迷蹤步秘
정체불명의 검은 복면 무인이 수십 명의 고수를 상대로 도주하면서 처음 언급된 보법. 이후 구전된 단편적인 기술이 하나로 엮여 비급화되었고, ‘그의 걸음은 끝나지 않았다’는 뜻에서 미종(未終)이라는 이름이 붙음.
회피 시 MP 2% 회복
운용 무공 시전 시 다음 공격의 글로벌 쿨다운을 1초로 단축
C一運劍法
푸일운검법은 회구름의 부드러움과 유연함을 본따 만든 검술로, 기교보다는 자연스러운 흐름을 중시하는 정파 무공입니다. 이 검법은 특히 초보자들이 검술의 기본기를 다지기 위해 수련하며, 단순하지만 효과적인 연속 동작으로 방어와 공격을 자연스럽게 이어나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주로 중소 문파에서 기초 검술로 사용되며, 고급 검법으로 발전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데 적합한 무공입니다.
회피 시 MP 2% 회복
C萬斤步法
**「지중기행록(地重氣行錄)」**이라는 돌판 위에 새겨진 비급. ‘가볍게 걷는 법을 익히는 자는 많지만, 무겁게 걷는 자는 적다’는 문장으로 시작되며, 중심을 낮추고, 발의 무게로 상대의 기세를 꺾는 법을 설명한다.
무공 사용 쿨타임 시간 10% 감소
운용 무공 시전 시 다음 공격의 글로벌 쿨다운을 1초로 단축
C青雲神步
옛 고승이 "구름을 밟고 걷듯 걸으라"는 말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경공 보법. 내력과 체중 조절을 통해 가벼움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기초 고공 신법.
회피 시 MP 2% 회복
운용 무공 시전 시 다음 공격의 글로벌 쿨다운을 1초로 단축
C垂離建崑步
전설 속의 방랑 고수가 술에 취한 채 문파 고수들과 겨뤘으나, 단 한 번도 붙잡히지 않았다는 일화에서 유래. 그의 걸음은 비틀거렸고, 팔은 춤을 추듯 흔들렸지만, 그의 발밑에는 건곤이 깔려 있었다.
이동 후 5초간 공격력 +10%
운용 무공 시전 시 다음 공격의 글로벌 쿨다운을 1초로 단축
D雲龍大八
곤륜파의 초대 장문이 신법과 장법을 융합해 창안한 무공. 움직임은 구름처럼 유연하고, 장풍은 용의 형상을 닮았다 하여 ‘운룡’이라 이름 붙음. 흔히 ‘운룡대팔식’이라는 명칭으로도 전해
무공 사용 쿨타임 시간 10% 감소
운용 무공 시전 시 다음 공격의 글로벌 쿨다운을 1초로 단축
D制雲宗
고인이 “구름처럼 걷되, 무거운 기운을 남기지 마라”는 말에서 착안해 만든 신법. 기초 경공 훈련용 보법으로, 주로 청풍 높은 곳에서의 이동, 혹은 지면 진동 없이 움직일 때 사용된다.
회피 +7%
운용 무공 시전 시 다음 공격의 글로벌 쿨다운을 1초로 단축
검색과 필터에 맞는 특성을 함께 확인합니다.
회피 +7%
궁합: 잔상술·답설무흔
회피 +10%
궁합: 축지성보·경공
회피 후 3초간 자동 은신
궁합: 음영·잠공·섬광
명중 +15%
궁합: 천리안·풍영보
회피 시 MP 2% 회복
궁합: 영기공·심법·연환반격
이동 후 5초간 공격력 +10%
궁합: 섬광·전광석화
무공 사용 쿨타임 시간 10% 감소
궁합: 경공·추적